‘슈가맨2’ 첫 쇼맨, 뉴이스트W·구구단…깜짝 힌트 공개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슈가맨2' 뉴이스트W-구구단/ 사진제공=JTBC

‘슈가맨2’ 뉴이스트W-구구단/ 사진제공=JTBC

‘슈가맨2’ 대망의 첫 ‘쇼맨’ 뉴이스트W와 구구단이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12일 오전 10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는 온라인 포털사이트(http://tv.naver.com/v/2538960)(http://tv.naver.com/v/2538956)를 통해 쇼맨 뉴이스트W와 구구단의 ‘슈가워치’ 영상을 공개했다. ‘슈가워치’는 ‘슈가맨2’의 본방송 시간을 마치 알람시계처럼 알려주는 티저영상으로 두 그룹의 자연스러운 녹화 전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뉴이스트W는 “오늘 ‘슈가맨2’를 촬영하러 왔다”며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멤버 백호는 “빨리 우리 순서가 끝났으면 좋겠다”며 떨리는 첫 출연소감을 전했다. 렌은 “우리 어머니가 정말 좋아하던 ‘슈가맨’ 선배님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며 시청자들을 위한 깜짝 힌트를 주기도 했다.

구구단은 ‘슈가콜’에서도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시즌 1에서 I.O.I(아이오아이)의 멤버로 참여했던 세정은 “지난번에 나왔을 때는 이겼는데, 이번에도 꼭 이겼으면 좋겠다”며 “승리의 여신이 되겠다. 지켜봐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2000년에 태어난 막내 혜연은 “태어나기 전의 노래다”라며 ‘슈가맨’의 활동 시기와 안무에 대한 힌트를 남겼다.

뉴이스트W와 구구단이 ‘역주행송’ 무대를 꾸밀 슈가맨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대망의 첫 방송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슈가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