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골든디스크’ 엑소, 인기상·아이콘상 2관왕…61팀 중 최다 득표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엑소 / JTBC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방송 화면 캡처

엑소 / JTBC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방송 화면 캡처

엑소가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하 골든디스크)에서 지니 뮤직 인기상과 쎄시 아시아 아이콘 상을 수상했다.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시상식이 11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지니 뮤직 부사장 조성수와 배우 공승연이 시상자로 나섰으며 엑소는 지니 뮤직 인기상을 수상해 무대에 올랐다. 엑소는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61팀 중 가장 많은 득표를 얻었다.

엑소의 리더 수호는 “1년 만에 ‘골든디스크’를 다시 찾았다. 엑소엘(엑소의 팬클럽 명)에게 가장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들은 인기상에 이어 쎄시 아시아 아이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무대에 오른 엑소는 “방금 인기상을 받았는데 다시 무대에 올랐다. 쎄시 아시아 아이콘상을 받은 기념으로 화보 촬영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