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형 아이돌’ 오마이걸, 광고계 러브콜 쇄도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오마이걸 /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 /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대세 반열에 올랐다.

11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이 새 앨범 ‘비밀정원’ 발표 후 화장품, 게임, 의류 등 젊은 층의 소비가 두터운 제품군 위주로 광고 문의와 행사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번에 이어서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광고 모델 재계약을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오마이걸은 데뷔 후 ‘콘셉트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하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굳혔다. 이와 함께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 멤버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여기에 지난 9일 발표한 신곡 ‘비밀정원’이 음원사이트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에는 트위터 전 세계 트렌드에 ‘#오마이걸’이 15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오마이걸은 오늘(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