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꽃같은 엔딩’ 최희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담았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최희진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최희진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신예 최희진이 웹드라마 ‘이런 꽃 같은 엔딩’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11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네이버 TV캐스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웹드라마 ‘이런 꽃 같은 엔딩’ (극본 이슬, 연출 신완석)에 ‘고민채’역으로 출연하는 최희진의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 최희진은 “제가 맡은 민채는 굉장히 밝고 활기찬 성격의 캐릭터이고 남자친구 웅이(정건주)와 7년째 연애 중인 커플”이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어 “저희 웹드라마는 장수 커플의 연애 이야기, 그리고 결혼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며 “평범한 연애 이야기라서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공감해주실 수 있으실 것 같다”고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곧 공개되는 웹드라마 ‘이런 꽃 같은 엔딩’과 그리고 저 최희진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본방 사수 독려도 잊지 않았다.

최희진을 비롯해 이호정, 정건주, 안시은, 강훈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이런 꽃 같은 엔딩’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다루는 웹드라마다. 매주 목, 토요일 오후 7시 네이버 TV,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