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2018 초급거성홍백예능대상’ 출연…韓 가수 유일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NCT127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127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의 서울 팀 NCT 127(엔시티 127)이 대만 대표 설 특집 프로그램 ‘2018 초급거성홍백예능대상’에 출연한다.

NCT 127은 오는 13일 오후 6시(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대만 공영방송 TTV ‘2018 초급거성홍백예능대상’ 녹화에 참여해 ‘소방차 (Fire Truck)’, ‘無限的我 (무한적아;Limitless)’, ‘Cherry Bomb’(체리 밤) 등을 선보인다.

‘초급거성홍백예능대상’은 아시아 톱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대만의 대형 설 특집 프로그램이다. NCT 127은 올해 ‘초급거성홍백예능대상’에 유일한 한국 가수로 참석한다.

NCT 127은 지난 6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CHERRY BOMB’으로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전 세계 11개 지역 1위 및 대만을 포함한 25개 지역 TOP10을 기록했다.  NCT 127이 대만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현지의 관심은 증폭될 전망이다.

NCT 127이 출연하는 ‘2018 초급거성홍백예능대상’은 오는 2월 15일 오후 8시(현지시간) 대만 TTV에서 방영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