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골든디스크’ 혁오, 베스트 록 밴드상… “재밌는 걸 멋있게 오래 할 것”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밴드 혁오 / JTBC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방송 화면 캡처

밴드 혁오 / JTBC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방송 화면 캡처

혁오 밴드가 10일 오후 개최된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하 ‘골든디스크’)에서 베스트 록 밴드상을 수상했다.

‘골든디스크’의 음원 부문 시상식이 10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골든디스크’ 베스트 록 밴드상을 수상한 혁오 밴드의 보컬 오혁은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음악을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과 밴드 활동을 도와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올해도 여태까지 그랬던 것처럼 재밌는 것을 멋있게 오래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혁오는 2017년 4월 24일 앨범 ’23’을 발매하고 독특한 음악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