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이연수, 마마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한은정과 한솥밥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이연수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이연수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중인 배우 이연수가 마마크리에이티브와 계약을 체결했다.

마마크리에이티브는 10일 “불타는 청춘’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이연수 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연수는 배우 한은정, 신고은, 조현영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연수 씨는 공백기가 아쉬울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배우다. 앞으로 더 많은 활동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연수는 5살 때 어린이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조선왕조 오백년’ ‘무동이네 집’ ‘걸어서 하늘까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특히 50여편의 CF를 찍는 등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사랑 받았다.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이연수는 중국 드라마 ‘강산미인’을 시작으로 ‘슬픈연가’ ‘나만의 당신’ ‘천상의 약속’ 등에 출연하며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