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정하·한결·예빈·이현주·이수지, ‘더유닛’의 ‘얼굴천재’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유키스 준(왼쪽부터 시계방향) 정하 한결 이수지 이현주 예빈

유키스 준(왼쪽부터 시계방향) 정하 한결 이수지 이현주 예빈 / 사진제공=KBS2 ‘더유닛’

KBS2 ‘더유닛’의 남자 참가자 준(유키스), 정하, 한결과 여자 참가자 예빈, 이현주, 이수지가 비주얼의 버뮤다 라인이라고 불리며 유닛 메이커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유닛B’ 순위 1위에 오른 준(유키스)은 우월한 신체조건과 미모의 소유자다. 특히 그가 장난끼 넘치는 웃음을 지을 때마다 생기는 입동굴에 수많은 유닛 메이커들이 심쿵했다.

비주얼 남신으로 떠오른 정하는 ‘더유닛’ 남자 참가자들이 직접 꼽은 가장 잘생긴 멤버 1위에 올랐을 만큼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사로잡은 참가자. 성숙한 외모의 한결은 지난 미션에서 선보인 ‘STAY’ 무대로 섹시함을 선보여 누나들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다.

하얀 피부에 커다란 눈을 가진 예빈은 매 무대마다 최고의 비주얼을 보여주며 시선을 강탈한다. 이현주 역시 반짝반짝 빛나는 눈과 귀여운 매력으로 돋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 이수지는 긴 생머리와 청순미를 장착해 시청자들의 마음속 비주얼 센터로 자리 잡고 있다.

이들은 비주얼뿐만 아니라 보컬, 랩, 퍼포먼스 등 자신의 포지션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에 이들이 초호화 작곡진이 참여한 신곡 미션에선 어떤 콘셉트로 새로운 모습과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