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 17일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 확정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 포스터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 포스터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 가 오는 17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관객들은 4DX를 통해 러너들이 미로 속에서 끝없는 추격과 생존 액션을 펼치는 매 장면들을 완벽한 싱크로율로 맞춰진 4DX의 모션체어의 진동과 움직임으로 영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달리는 듯한 스릴을 경험할 수 있다. 또 고공 비행 액션, 긴장감 넘치는 폭발신 등 4DX만의 입체 연출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를 한층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이 영화 관람의 신선함을 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미로 속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 ‘그리버’의 등장, 미스터리한 거대 조직 ‘위키드’의 실체 공개 등 반전의 국면을 맞을 때마다 에어샷, 바람, 열풍을 비롯해 20여 가지의 4DX 환경효과로 다양한 생동감을 제공한다.

납치 당한 ‘민호’를 구하기 위해 러너들이 ‘위키드’의 본부가 있는 최후의 도시로 향하며 펼쳐지는 입체 액션과 추격전으로 지루할 틈 없을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릴을 더욱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는 선택이 될 것이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4DX는 오는 17일 전국 CGV 4DX관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하며 전세계 57개국 475개관에서도 순차 개봉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