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 러너3’ 이기홍, ‘나이트라인’ 초대석 출연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메이즈 러너3' 이기홍

‘메이즈 러너3’ 이기홍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이하 메이즈 러너3)’에서 민호를 연기한 배우 이기홍이 오늘(10일) 밤 12시 30분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메이즈 러너3’은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메이즈 러너3’ 배우들의 내한 소식이 확정된 데 이어 ‘메이즈 러너’ 시리즈에서 남다른 기억력과 체력으로 러너들을 이끈 베테랑 러너 민호 역의 이기홍이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출연한다.

이기홍은 이날 영화 촬영 비하인드부터 작품의 매력, 영화의 에피소드 등을 풀어낼 예정이다.

‘메이즈 러너3’은 오는 17일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