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간장’ 이정신, 여심 사냥 성공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애간장' 이정신 / 사진=방송 캡처

‘애간장’ 이정신 / 사진=방송 캡처

배우 이정신이 여심 사냥에 성공했다.

이정신은 OCN 월화드라마 ‘애간장’에서 수학 선생님 강신우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이루지 못한 자신의 첫사랑을 그리워하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연애 한 번 못한 모태 솔로다.

하지만 극 중 강신우(이정신)는 모태 솔로라는 설정과 상반된 인기남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훤칠한 키, 잘생긴 외모, 감미로운 목소리는 물론 안정적인 연기로 극의 몰입을 높인다.

과거로 돌아간 큰 신우는 작은 신우(서지훈)와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특유의 다정함과 성숙함으로 지수(이열음)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시청자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애간장’은 어설픈 그 시절 첫사랑과의 과거를 바꾸고픈 현재의 내가 10년 전 나를 만나 삼각관계에 빠져버린 이야기다. 매주 월, 화 오후 9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