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뜬’ 김용만, 아프리카 도착하자마자 춤판…’글로벌 희극인’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 방송 화면 캡처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 방송 화면 캡처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이하 뭉뜬)에 출연 중인 김용만이 아프리카에 도착하자마자 춤판을 벌였다.

김용만은 9일 방송된 ‘뭉뜬’에서 아프리카로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공항에서는 원주민으로 변신한 짐바브웨 사람들이 김용만 외 4인의 출연자들을 맞이해주었다.

출연진들은 짐바브웨 사람들의 춤사위에 “여기가 진짜 아프리카구나”라며 감탄했다. 특히 김용만은 연신 감탄사를 뱉으며 신나는 모습을 보이더니 이들의 춤판에 뛰어들었다.

다른 출연진들은 그런 김용만을 부끄럽다는 듯이 바라보았지만 김용만은 본격적으로 장비까지 갖추며 춤을 춰 웃음을 안겼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