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2’ 유선호, 비장의 무기로 ‘협상의 달인’된 사연은?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tvN '둥지탈출2' 스틸 사진

tvN ‘둥지탈출2’ 스틸 사진

tvN ‘둥지탈출2’에 출연 중인 유선호가 미션 경쟁 중 택시비가 부족하자 비장의 무기를 꺼냈다.

유선호는 9일 방송되는 ‘둥지탈출2’ 6회에서 황성재, 김수정, 홍화리와 함께 미션을 수행했다. 이들은 상대 팀보다 먼저 미깔레스를 찾아야 하는 미션에 여행 경비를 끌어모아 택시를 타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도착해야 할 광장은 나오지 않고 인적 드문 거리에 택시가 멈춰 섰다. 여기에 택시 기사는 공사 중인 길을 되돌아왔다는 핑계를 대며 약속했던 금액보다 더 높은 요금을 불렀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하던 중 유선호는 가방 속에서 묵직한 꾸러미를 꺼내 택시기사와 협상을 시도했다. 그가 돌발 상황에 꺼낸 꾸러미는 톡톡한 효과를 발휘했다.

황성재, 김수정, 홍화리는 유선호의 위기 대처 능력에 크게 감동받았다는 후문이다. 정작 유선호는 아쉬움을 표했다고 해 그가 꺼낸 비장의 무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유선호가 꺼낸 비장의 무기는 9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둥지탈출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