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동안클럽’ 첫 단독 콘서트, 김동완·켄·김선영 응원 릴레이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섹시동안클럽'의 콘서트를 응원하는 배우들 / 사진제공=㈜PL엔터테인먼트, ㈜솔트이노베이션

‘섹시동안클럽’의 콘서트를 응원하는 배우들 / 사진제공=㈜PL엔터테인먼트, ㈜솔트이노베이션

뮤지컬 배우 최민철, 최수형, 문종원, 양준모, 조순창, 김대종으로 구성된 ‘섹시동안클럽’의 첫 단독 콘서트가 오는 12일과 13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다. 개최를 앞두고 동료 배우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섹시동안클럽’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동료 스타들의 응원 영상에는 그룹 신화 김동완과 그룹 빅스 켄을 비롯해 배우 김선영, 김우형, 뮤지컬 ‘모래시계’ 팀과 가수 정엽 등이 등장한다. 이들은 모두 콘서트 개최를 축하하고 응원했다.

최민철, 최수형, 문종원, 양준모, 조순창, 김대종 등은 바쁜 스케줄 중에도 이번 콘서트를 위해 연습에 열중했다. 이들은 뮤지컬 ‘쓰릴미’와 ‘시라노’의 주요 넘버(뮤지컬 삽입곡) 등을 부를 예정이며, 배우 최현주와 린아도 특별 손님으로 무대에 오른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