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뮤지, 남다른 심폐소생 실력에 ‘깜짝’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채널A ‘몸신이다’ 뮤지가 남다른 심폐소생 실력으로 스튜디오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9일 방송될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4분의 기적,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을 공개한다.

국내 최초로 ‘화재대응능력·응급구조·인명구조’ 등 3개 소방 분야에서 1급 자격증을 획득한 가기혁 소방관이 출연한다.

가 소방관은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것은 가족을 살리는 일과 같다”고 말하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응급 상황에서 실수하기 쉬운 119 신고 방법부터 환자의 의식 확인, 심폐소생술 방법까지 생명을 살리는 응급 처치법을 알려준다.

이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연습이 진행된다. 실제 상황 같은 연습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출연진.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뮤지와 배우 임호는 남다른(?) 심폐소생술 실력으로 스튜디오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심정지와 일상 속 응급 상황 대처법은 9일 오후 9시30분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