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러스’ 최다니엘, 명품 연기의 비결은 ‘앉으나 서나 대본 생각’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최다니엘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KBS 2 ‘저글러스’의 배우 최다니엘.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KBS2 ‘저글러스:비서들’ (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이하 ‘저글러스’)에 출연 중인 배우 최다니엘이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최다니엘은 이 작품에서  YB애드 영상사업부 상무이자 철저히 베일에 휩싸인 남자 남치원 역을 맡아 ‘츤데레 불통 보스’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 비서 좌윤이(백진희)와의 로맨스를 시작하며 시청자들마저 설레게 하고 있다. 

9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공개한 사진에서 그의 열연 비결을 엿볼 수 있다.  틈만 나면 대본을 챙겨보는 모습이다. 최다니엘은 앉으나 서나 대본을 손과 눈에서 떼지 않고 읽고 생각한다는 것.

특히 한층 더 날카로워진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다니엘은 리허설 때도 실제를 방불케 하는 열연으로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고 한다. 

최다니엘이 출연하는 ‘저글러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