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정유미 소속사, “결혼설 명백한 허위사실…유포자 강경 대응”(공식입장 전문)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공유(왼쪽), 정유미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이승현 기자 lsh87@

공유(왼쪽), 정유미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공유와 정유미의 소속사가 공유, 정유미의 결혼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일축했다.

공유와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두사람에 관련된 내용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이 시간 이후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밝혔다.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은 9일 새벽 한 네티즌이 온라인 카페를 통해 올린 정보를 통해 확산됐다.

◆ 다음은 매니지먼트 숲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입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휴대폰 SNS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공유 정유미 배우 관련 루머에 대한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두사람에 관련된 내용들은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이 시간 이후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을 하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행해져 온 배우를 향한 악성 댓글, 악플러에 대한 수사도 함께 의뢰하여 법적 대응을 할 예정 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