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프리뷰 공연 확정..오는 27일 단 1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뮤지컬 '캣츠'의 공연 장면 / 사진제공=클립서비스

뮤지컬 ‘캣츠’의 공연 장면 / 사진제공=클립서비스

뮤지컬 ‘캣츠’의 오리지널팀의 앙코르 공연이 오는 27일 오후 7시 프리뷰 공연을 확정하고 오는 10일 오후 2시 예스24, 인터파크, 옥션, 하나티켓, 티켓 11번가, 세종문화회관, BC카드 라운지, 위메프 등에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프리뷰 공연 예매에서는 젤리클, VIP석 20% R, S석 30% A, B석 4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학생들의 뮤지컬 관람 지원을 위해 학생을 동반한 관객들에게 A석 3만원, B석 2만원에 티켓을 제공하는 ‘BC카드패밀리 캠페인'(초등~대학생, BC카드 결제한정)도 프리뷰 공연에 적용받을 수 있다.

‘캣츠’는 지난해 12월 한국 뮤지컬 최초로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젤리클 고양이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 좌석인 ‘젤리클석’을 비롯해 VIP석 등 상위 좌석이 빠르게 매진됐다.

오는 27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오는 2월 1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올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