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세모방’ 버스에 오른다…촬영 현장 공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사진제공=MBC ‘세상의 모든 방송’

사진제공=MBC ‘세상의 모든 방송’

국회의원 표창원이 MBC 예능프로그램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어디까지 가세요?’ 특별 손님으로 출연한다.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이하 세모방) 측은 8일 공식 SNS를 통해 울산 버스에 오른 박명수 주상욱 산다라박 헨리 차오루와 표창원의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버스에 탑승하고 있는 표창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그는 박명수와 만나자마자 불꽃 튀기는 신경전을 벌였다고.  평소 장거리 승객들을 선별하는 ‘세모방’의 공식 하차 감별사로 활약하고 있는 박명수에게 전직 프로파일러인 표창원이 도전장을 던졌다고 전해져 과연 두 사람 중 누가 먼저 종점으로 들어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웃음이 터진 표창원의 모습과 함께 승객을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는 버스 속 박명수 주상욱 산다라박 헨리 차오루의 모습이 담겨있다. 

표창원과 함께하는 ‘어디까지 가세요’ 울산 편은 1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