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오프라인에서 만난다..3월 페스티벌 개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온스타일_'겟잇뷰티콘' 포스터 / 사진제공=CJ E&M

온스타일_’겟잇뷰티콘’ 포스터 / 사진제공=CJ E&M

온스타일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가 오프라인에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른바 뷰티 페스티벌 ‘겟잇뷰티콘’을 올해 상, 하반기에 나눠 개최하기로 했다. 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겟잇뷰티콘’은 ‘겟잇뷰티’와 ‘컨벤션’을 합친 단어로, 소비자(시청자)를 비롯해 전문가들이 모여 뷰티 콘텐츠를 놀이처럼 경험하고 공유하는 축제이다. ‘겟잇뷰티’를 기획, 제작한 온스타일과 CJ E&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공동주최한다. 뷰티 전문성과 역량이 총 동원됐을 뿐만 아니라 K뷰티를 대표하는 콘텐츠로써 향후 글로벌에도 진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는 여정, beYOUtiful Journey’를 표어로 앞세워 ‘맞춤형 체험’을 내놓는다. 자신의 피부 상태와 퍼스널 컬러를 진단할 수 있는 ‘진단존’과 고민별 뷰티 상품으로 구성된 ‘큐레이션존’을 마련하는 것.

‘겟잇뷰티 2018’을 이끄는 장윤주 및 주요 출연진과 DIA TV의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 회사원A, 레나, 곽토리는 물론 아이린, 김진경 등을 필두로 개성공장, 글로우픽, 네이버패션뷰티, 언니의파우치, 파우더룸 등 한국을 대표하는 뷰티 플랫폼이 모여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오는 22일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3일권이 얼리버드 티켓으로만 CJ몰 단독으로 한정 판매된다.

‘겟잇뷰티콘’ 사무국은 “제품을 콘텐츠로 즐기며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욕구가 굉장히 강한 20~34세 밀레니얼 세대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특별한 정보와 재미를 만날 수 있는 뷰티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