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자녀들과 피겨 대회 참가…’2위 수상’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이아현 / 사진제공=샛별당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아현 / 사진제공=샛별당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아현이 최근 딸들과 함께 피겨 대회에 참가했다.

오늘(8일) 소속사를 통해 이아현이 ‘서울특별시 빙상경기 연맹 회장배 빙상경기대회’에 참가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아현과 딸들은 피겨 스케이팅을 하고 있다. 이아현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

취미로 피겨를 즐겨하는 이아현은 딸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하며 남다른 피겨 사랑을 드러냈다. 과거 방송된 ‘키스앤크라이’에서 이아현은 딸과 함께 피겨에 도전해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아현은 이번 대회에서 2위를 수상했다.

이아현은 현재 방영 중인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 아들바보 동미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또 2월 2일 처음 방송되는 JTBC ‘미스티’에서 한때 잘나가던 아나운서 이연정 역을 맡아 김남주, 지진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