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주우재,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 발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주우재 / 사진제공=YG케이플러스

주우재 / 사진제공=YG케이플러스

모델 주우재가 MBC ‘복면가왕’ 패널로 출연해 활약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에서 주우재 당당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그는 복면가수가 누군지 알겠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주우재의 추리가 정답이면 한 달 동안 그의 집 화장실 청소를 하겠다는 김구라의 발언에 혼란을 겪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해 주우재는 ‘복면가왕’에서 토이의 ‘뜨거운 안녕’으로 열정 가득한 무대를 펼쳐 가수 못지않은 뛰어난 노래 실력을 자랑했으며, 모창과 아이돌 댄스까지 선보이며 주목 받았다.

노래면 노래, 예능이면 예능으로 만능 모델테이너로 불리는 주우재는 현재 패션과 방송을 넘나들며 만랩 모델테이너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우재의 이어진 활약은 오는 14일 4시 50분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