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교, 연극 ‘스물’ 멀티녀로 맹활약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서은교 / 사진제공=바인엔터테인먼트

배우 서은교 / 사진제공=바인엔터테인먼트

배우 서은교가 연극 ‘스물’에서 다양한 역할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12월 22일 개막한 ‘스물’은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서은교는 극중 여러 명을 혼자 연기하는 멀티녀 역을 맡았다. 그는 짧은 시간에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공연 대표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관람 리뷰에 따르면 ‘스무살이 된 청년들의 이야기를 감동과 재미를 엮어 영화와 또 다른 느낌을 받았다’, ‘유쾌 상쾌 발랄한 이 연극의 선택에 후회 없다’ 등 관객들의 호응이 넘쳐난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통해 데뷔한 서은교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스물’은 오는 28일까지 대학로 그라운드씬에서 공연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