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감성적으로 돌아온다”…롱디, 오늘(8일) 새 음반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롱디 '그리워라' 뮤직비디오 캡처 / 사진제공=문화인

롱디 ‘그리워라’ 뮤직비디오 캡처 / 사진제공=문화인

남성듀오 롱디가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두 번째 음반 ‘그리워라’를 8일 오후 6시 발표한다.

‘그리워라’에는 지난해 12월 먼저 공개한 ‘올 나이트(All Night)’를 포함해 ‘Q&A’ ‘그리워라’ ‘날이 좋아서’ ‘나와’ ‘누가 두고 갔을까’ 등 총 6곡이 담겨있다. 롱디가 전곡의 작업을 도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롱디의 소속사는 “더 감성적이면서 잔잔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롱디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롱디는 오는 3월 11일 서울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새 음반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