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전인권 “새벽 4시 기상, 땡 잡은 기분이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가수 전인권의 하루 일과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전인권과 이승기-육성재-양세형-이상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승기는 전인권에 “일과를 봤을 때 지금 ‘감 찾기’ 하실 시간인데, 감 찾기는 뭔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전인권은 “감 찾기는 취소됐어. 나는 취소를 잘 하는 사람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인권은 새벽 4시에 일어나는 것에 대해 “4시에 일어나면 정말 좋다. 땡 잡은 기분이다. 연습도 더 할 수 있고, 하루를 더 알차게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