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둘째 탄생에 눈물 “아빠가 행복하게 해줄게”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윌리엄의 동생이 세상에 나왔다.

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의 아내가 둘째를 출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샘은 둘째의 탄생에 울컥하며 “난임과 유산을 겪으면서 아내가 고생이 많았다”라며 “38주 6일 동안 아내가 책임졌다면 이제 남은 평생 동안은 내가 책임져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샘은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교감하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샘은 “아빠가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말하며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