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신과 함께’ 원귀 분장, 실물보다 낫더라” 너스레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배우 김동욱이 영화 ‘신과 함께’ 촬영 뒷 이야기를 털어놨다.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 박슬기는 영화 ‘신과 함께’의 주역 김동욱과 인터뷰를 하면서 “오늘 김동욱 씨의 인생 키워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김동욱의 첫 번째 인생 키워드는 ‘신과 함께’였다. 김동욱은 “영화의 90% 이상이 CG(컴퓨터그래픽) 작업이었다. 나도 완성된 원귀의 얼굴을 시사회 때 처음 봤는데 실물보다 낫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동욱은 “CG로 커버될 거라는 믿음 때문에 얼굴에 살이 좀 붙었다”며 “그래서 원귀였을 때 얼굴이 더 마음에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