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김생민, 서민정 남편 영수증 보고 내린 결론은?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JTBC '이방인'

사진=JTBC ‘이방인’

JTBC 예능 용감한 타향살이 ‘이방인’(연출 황교진)에서 통장요정 김생민과 택배요정 안상훈이 한 판 대결을 벌인다.

오늘(7일) 방송될 ‘이방인’은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추신수 부부와 서민정 부부의 깜짝 만남을 추진, 서로에 대한 솔직한 코멘트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신년특집 선물을 준비했다.

스페셜 MC 김용만, 김생민, 송경아까지 한 스튜디오에 모인 이들은 서민정 가족의 하우스 데이트를 감상, 시청자의 입장에서 맛깔나는 반응을 실시간으로 전해 보는 재미와 공감도를 높였다고. 서민정과 딸 예진이를 위해 파스타 요리에 나선 남편 안상훈이 요리 초보자의 허당미를 여지없이 뽐내는 모습은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

특히 1년에 택배 260개 주문이라는 남다른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택배요정 안상훈과 절약의 아이콘인 통장요정 김생민의 만남에 뜨거운 시선이 쏠리고 있다. 김생민이 안상훈의 영수증을 보고 어떤 극약처방을 내렸을지, 이를 지켜본 서민정의 반응은 과연 어땠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것.

더불어 이 날 세계적인 부자들의 비법들까지 등장, 논리정연한 반박에 반박을 거듭하는 거대한 스케일의 썰전이 펼쳐졌다고 해 과연 안상훈이 ‘스튜핏’과 ‘그뤠잇’ 중 어떤 평을 받았을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방인‘은 오늘(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