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동생 벤틀리와 사랑스러운 첫 만남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슈돌'

사진=KBS2 ‘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과 동생 벤틀리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오늘(7일) 방송되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08회는 ‘다시 태어나도 우리’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중 샘 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기쁜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바로 윌리엄의 동생 벤틀리(띵똥이)가 세상에 태어나는 날을 맞는 것. 벤틀리의 탄생으로 4人 완전체가 될 샘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안방극장에 뜨거운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벤틀리의 탄생부터 엄마 유미의 힘겨웠던 출산 스토리, 동생과 첫 만남을 갖는 윌리엄의 모습 등이 그려질 예정이다. 여러 번의 인공 수정, 시험관 시술, 유산 등을 겪으며 힘겹게 가진 기적 같은 아이 윌리엄. 이어 선물처럼 찾아온 둘째 벤틀리의 소식은 샘 가족에게 더없이 큰 기쁨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드디어 벤틀리가 태어날 날이 다가왔다. 샘과 윌리엄은 엄마 유미의 출산 준비를 돕고, 벤틀리를 맞을 준비에 들어간다. 특히 형이 되는 윌리엄은 동생을 위한 깜찍한 선물도 마련했다고. 또한 엄마를 웃게 만든 윌리엄의 꾀꼬리 같은 “아자아자” 응원은 안방극장에 사랑스러운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

이런 가운데 공개된 윌리엄과 벤틀리의 첫 만남 장면은 오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동생이 신기한 듯 바라보는 윌리엄, 그리고 천사 같은 아기 벤틀리의 투샷이 포착된 것. 샘과 유미는 벤틀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윌리엄과 얼마나 닮았을지 궁금해했다. 시청자들 역시 마찬가지. 앙증맞은 귀여움이 똑닮은 두 아기의 모습은 벌써부터 오늘 방송에 대한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슈돌’ 208회는 오늘(7일) 오후 4시 50분부터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