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레드마우스, 4연승 도전 “끝까지 해먹고 싶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복면가왕'

사진=MBC ‘복면가왕’

오늘(7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마성의 카리스마 가왕 ‘레드마우스’에게 맞서는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공개된다.

‘휘파람’, ‘Dear’에 이어 ‘겨울비’로 또 한 번 파란을 불러온 가왕 ‘레드마우스’가 2018년 새해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진 MC 김성주의 “4연승을 기대를 해도 될까요?”라는 질문에 레드마우스는 “끝까지 해먹고 싶다” 라며 강한 포부를 드러내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레드마우스’가 이번 가왕 방어전에 성공한다면 4연승 가왕으로 레전드 가왕 김연우, 거미, 정동하와 같은 대열에 서게 된다. 여성 가왕으로서는 6연승 소향, 5연승 차지연의 기록을 바짝 추격하는 셈이다.  ‘레드마우스’의 연승 행보를 저지하기 위해 등장한 8인의 도전자들 또한 “역대급 성대다”, “모든 걸 갖춘 풀옵션이다” 등의 격찬을 들은 실력파들이다.

초고수들의 등장에 과연 가왕 ‘레드마우스’가 ‘휘파람’, ‘Dear’, ‘겨울비’를 잇는 신선한 무대로 4연승에 성공해 김연우, 거미, 정동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가왕 ‘레드마우스’의 독주를 막을 다크호스들의 무대는 오늘(7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