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블락비, “오늘 밤 ‘리몽타주’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기대해”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블락비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블락비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그룹 블락비가 깜짝 브이앱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6일 블락비는 네이버 V앱을 통해 깜짝 브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블락비는 “콘서트 연습을 하러 모였다”라며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라 많은 걸 준비하고 있다. 무대도 알찬 구성으로 준비하고 있고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준비 중이니 기대해 달라”고 말해 오는 27일과 28일 펼쳐질 단독 콘서트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이렇게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빨리 컴백하는 게 처음이라 우리도 어색하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하면서 “지금 공개할 수 없지만 팬 여러분과 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많이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밤 12시에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된다”라고 예고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 비범이 “첫 방송 때 찾아주시는 팬들을 위해 사비로 간식차 역조공하겠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지코는 “원래 다정하게 말을 잘 못 했는데 꼭 한 번은 다정하게 팬들과 소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블락비는 오는 8일 리패키지 앨범 ‘리몽타주’를 공개하고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27일과 28일에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를 개최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