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에이핑크 박초롱-오하영, 머드 온천 방문 ‘오대박 투어’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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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배틀트립’ 에이핑크 박초롱-오하영이 머드 온천을 방문했다.

6일 5주만의 방송 재개를 확정한  ‘배틀트립’에서는 박초롱, 오하영이 ‘오대박 투어 : 대만 중급자 코스’란 투어명으로 대만 여행을 떠나 머드 온천을 찾았다.

박초롱-오하영은 세계 4대 온천 중의 하나이자 머드 온천인 ‘관쯔링 온천’을 방문했다. 박초롱-오하영은 머드로 서로의 얼굴에 우스꽝스러운 그림을 그리는 등 개구진 장난을 치며 연신 웃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머드가 빈틈없이 발리도록 서로를 꼼꼼히 챙겨 줬다.

박초롱-오하영이 ‘관쯔링 온천’의 매력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던 만큼 MC들 역시 ‘관쯔링 온천’ VCR이 끝나자마자 “올해 휴가는 저기다!”“당장 비행기표 끊어야겠다” 등의 찬사를 쏟아 냈다.

‘배틀트립’은 6일 오후 9시 15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