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퍼, 2018년 첫 싱글 ‘꺼내보면’ 발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보이스퍼 '꺼내보면' / 사진제공=에버모어뮤직

보이스퍼 ‘꺼내보면’ / 사진제공=에버모어뮤직

그룹 보이스퍼가 새 싱글 ‘꺼내보면’을 발매한다.

보이스퍼는 6일 정오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꺼내보면’을 공개한다.

‘꺼내보면’은 보이스퍼의 달콤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를 담은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발라드 곡이다.

로이킴의 ‘좋겠다’, 김나영의 ‘미로’, 정은지의 ‘그대란 정원’, 태연의 ‘All with you’ 등 많은 발라드를 작업해 온 ‘Team Air’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아련한 과거의 사랑을 따뜻했던 추억으로 간직하고 회상하는 가사다.

보이스퍼는 Mnet ‘슈퍼스타K6’에 일명 ‘삼선슬리퍼’를 신고 ‘북인천나인틴’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동갑내기 보컬그룹이다. 2016년 ‘그대 목소리로 말해줘’로 데뷔했으며 ‘여름감기”어쩌니”반했나봐”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등을 불렀다.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왕중왕전 특집에 최연소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으며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OST ‘묻지 말기로 해’에 참여했다.

보이스퍼는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에서 컴백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