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첫 방부터 일냈다…최고 시청률 17.3%·1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지난 5일 방영된 tvN '윤식당2' 방송화면 캡처.

지난 5일 방영된 tvN ‘윤식당2’ 방송화면 캡처.

tvN ‘윤식당2’가 첫 방송부터 기록적인 시청률을 나타내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 방송된 ‘윤식당2’ 첫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14.1%, 순간 최고 17.3%까지 치솟았다.

지난 시즌1의 최고 성적이었던 6화의 시청률(평균 14.1%, 순간 최고 16%) 기록을 단번에 뛰어넘었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9 시청률도 평균 9.3%, 최고 11.4%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기준)

첫 방송에서는 네 멤버들의 첫 만남과 새 메뉴개발, 현지에 도착해 분주히 오픈을 준비하고 설렘과 긴장 속 첫 영업을 개시하는 모습 등이 다채롭게 그려졌다.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