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마법사’ 윤정수, 시칠리아서 ‘운명의 여인’ 만난다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MBC '오지의 마법사' 프리뷰/제공=MBC

MBC ‘오지의 마법사’ 프리뷰/제공=MBC

윤정수가 MBC ‘오지의 마법사’를 통해 방문한 시칠리아에서 운명의 여인을 만났다.

윤정수는 오는 7일 방송되는 ‘오지의 마법사’에서 시칠리아의 남쪽 해변 마을 마르자메미를 찾았다. 젤라또를 먹고 싶어 했던 그는 김태원·최민용·에릭남과 동네의 젤라또 가게를 찾았다.

젤라또 가게의 직원은 네 남자 중 유독 윤정수에게 관심을 보였다. 그는 요청하지 않았지만 윤정수에게만 냅킨을 턱받이처럼 꽂아주는가하며 연신 미소를 띠며 윤정수를 관찰했다. 그런 그의 모습에 김태원은 “별일이 다 있다”며 놀라워했고 다른 멤버들은 자리를 비켜주며 윤정수와 직원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윤정수는 직원의 적극적은 애정공세에 수줍어했지만 윙크를 주고받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는 “너희끼리 한국에 돌아가라. 나는 여기 있으련다”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윤정수의 시칠리아 로맨스는 오는 7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되는 ‘오지의 마법사’를 통해 확인하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