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마이 라이프’ 정애연, 연기 변신 성공…’호평’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정애연 / 사진=정애연 SNS

배우 정애연 / 사진=정애연 SNS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출연 중인 배우 정애연이 대본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정애연은 이번주 방송될 37-40회 대본을 든 채 미소 짓고 있다. 수수한 옷차림에도 빛을 발하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정애연은 현재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악명 높은 스타 작가 윤지영으로 열연 중이다. 지난 회에 처음 등장해 예측불가 행동으로 도나(정유미)와 동우(연정훈)를 난감하게 만들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기존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탈피해 연기 변신을 시도한 정애연은 털털한 작가의 생활을 완벽히 소화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배역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정애연의 작품 속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