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 출신 조은새, 엉뚱발랄 허당女…영하 10도에도 에너지↑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조은새/ 사진제공=D엔터테인먼트

조은새/ 사진제공=D엔터테인먼트

1세대 걸그룹 파파야 출신 조은새가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5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 떴다! 조은새’에서는 지난 주 ‘파주송어축제’에 이어 남다른 예능감으로 용대리 황태 체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조은새는 전국 최대 황태 생산지인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 위치한 황태덕장에서 체감온도 영하 10도가 넘는 칼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지역 주민의 일손을 도우며 황태 덕걸이, 황태포 만들기, 황태 요리 등을 체험했다.

그는 특유의 에너지와 엉뚱 발랄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추운 날씨속 황태 덕걸이에 바쁜 주민들의 일손을 도왔다.

조은새는 “황태가 이렇게 수작업으로 많은 일손과 정성이 들어가는지 몰랐다. 33번 이상 손을 거쳐야 완성된다는 황태요리를 먹을때는 용대리 주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정과 정성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더욱더 맛있게 먹어야겠다”며 체험 소감을 전했다.

MBC ‘생방송 오늘저녁-떴다! 조은새’는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