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 2월 첫 단독 콘서트 ‘우효의 스키캠프’ 개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우효의 스키캠프' 포스터 / 사진제공=문화인

‘우효의 스키캠프’ 포스터 / 사진제공=문화인

최근 새 싱글 ‘꿀차’를 발매한 싱어송라이터 우효(OOHYO)가 첫 단독 공연 ‘현대카드 Curated 39 ‘우효의 스키캠프’를 개최한다.

우효의 소속사 문화인은 “‘현대카드 Curated 39 ‘우효의 스키캠프”는 오는 2월 9일부터 10일까지 각 90분 동안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다”고 5일 밝혔다.

공개된 공연 포스터에는 어린 시절 우효의 개구진 모습과 함께 공연 제목인 ‘우효의 스키캠프’라는 문구가 함께 담겨져있다. 이번 공연은 데뷔 4년 차에 접어든 우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공연인 만큼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키캠프’라는 테마를 주제로 한 이번 우효의 단독 공연은 눈밭을 연상시키는 무대 비주얼과 우효의 히트곡들로 구성된 세트리스트로 구성됐다.

2014년 첫 EP 앨범 ‘소녀감성’으로 데뷔한 우효는 특유의 맑은 음색과 돋보이는 음악 스타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정규 앨범 ‘어드벤처’가 일본 타워레코드를 통해 발매된 데 이어 지난해 10월 일본 현지 싱글 LP 음반 ‘PIZZA’를 발표하고 현지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