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미도’ 박진희, 특별한 ‘에코 라이프’ 공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박진희 / 사진제공=SBS '살짝 미쳐도 좋아'

박진희 / 사진제공=SBS ‘살짝 미쳐도 좋아’

오는 6일 밤 12시 25분 방송되는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배우 박진희의 특별한 에코 라이프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박진희는 직접 중고 거래까지 나서며 내공 가득한 에코 라이프를 선보였다. 이번에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에코지니 표 원피스’를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연예계 1호 에코 배우’에 걸맞게 친환경 공방을 찾아간 박진희는 버려지는 음료수 캔으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것에 도전했다. 뿐만 아니라 유행이 지나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을 새롭게 디자인해 세상에 하나뿐인 옷을 만드는 ‘리디자인’ 의뢰에 나섰다. 

이 모습을 본 MC 이상민은 “저런 곳이 있었나요? 박진희 씨 덕분에 환경에 대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라며 감탄을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박진희는 어딜 가나 친환경 텀블러를 챙겨 다니며 일상 속 에코라이프를 실천하는 모습은 물론 절친 개그우먼 김다래와의 특별한 만남도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