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생활’, 11일 종영…’인생술집’이 빈 자리 채운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포스터 / 사진제공=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포스터 / 사진제공=tvN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이하 ‘이중생활’)이 종영한다.

tvN은 5일 텐아시아에 “‘이중생활’이 오는 11일 종영하고 ‘인생술집’이 그 자리에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중생활’은 가수 씨엘, 오혁, 태양의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은 물론 무대 뒤의 일상까지 보여주며 이를 정형돈, 데프콘, 유세윤 등이 스튜디오에서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1월 23일 처음 방송됐다. 함께 스튜디오에서 MC로서 관찰했던 래퍼 쿠시는 코카인을 구매해 흡입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돼 하차했다.

원래 목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되고 있던 ‘인생술집’이 오는 18일부터 오후 10시 50분에 편성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