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광고 공개 1일 만에 2만 뷰 ‘돌풍’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손나은 광고 영상

/사진=손나은 광고 영상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광고 효과를 증명했다.

지난 3일 오후 손나은이 모델로 출연한 소주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공개 하루만에 SNS에서 조회수 2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화장품, 식음료, 스포츠 브랜드, 의류 등 각종 분야의 광고주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광고모델로 자리잡은 손나은의 광고 효과를 증명한 셈이다.

영상 속 손나은은 늘씬한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배꼽티와 스키니진을 입고 화끈한 댄스를 선보이며 시원한 매력을 뽐냈다. 손나은은 본연의 귀엽고 청순한 모습에 섹시함을 더해 소주 광고 모델로서 걸맞는 이미지를 선보였다.

손나은은 오는 12~13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에이핑크 콘서트 ‘PINK SPACE 2018’을 통해 8000여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앞으로 광고 모델을 비롯해 가수, 연기자로서 팔색조 매력을 드러낼 손나은의 행보가 기대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