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김준호, 50대 핀란드 누님들 맞이한 43세 막둥이…멘탈붕괴 홈셰어링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서울메이트' 김준호 / 사진제공=올리브

‘서울메이트’ 김준호 / 사진제공=올리브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 김준호의 홈셰어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는 본격적으로 홈셰어링을 시작하는 김준호의 모습이 공개된다.

김준호는 핀란드에서 온 3명의 게스트에 ‘멘탈 붕괴’를 경험했다. 잔뼈 굵은 개그맨임에도 불구하고 50대 중년 어머니들의 장난에 순수한 동생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뭘 시키기가 힘들다”며 투덜거리다가도 세심하게 누나들을 챙기는 ‘젠틀맨’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장서희는 네덜란드 대가족 게스트들과 함께 한국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장소들로 향한다. 네덜란드와 사뭇 다른 한국의 문화를 느끼는 이방인들의 모습이 눈길을 모을 예정. 멕시코 게스트들과 마지막 날을 맞는 이기우는 이방인들의 위시리스트에 있던 등산을 위해 야간 산행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이 눈길을 모을 전망이다. 이들의 등산이 순조로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