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배우 안 됐으면 선생님 했을 것” 깜짝 고백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전소민 / 사진제공=SBS

전소민 / 사진제공=SBS

배우 전소민의 사주와 신년운세가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최근 ‘런닝맨’ 녹화는 새해를 맞아 ‘복주머니 레이스’에 나섰다. 이에 멤버들은 본격 레이스에 앞서 신년운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전소민의 사주를 본 역술가는 “배우가 안 됐다면 가르치는 직업이 어울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전소민은 “연기보다 선생님으로 더 성공했을 거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맞장구쳤다. 이어 역술가가 “원래 기질이 누군가를 가르치려 하는 걸 좋아해서 그렇다”고 덧붙이자 그제야 멤버들은 평소에도 말이 많은 “투 머치 토커, 전소민”이라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에 이어 다른 멤버들의 신년운세도 공개됐는데, 예상치 못한 반전 내용들이 연달아 나와 멤버들 모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흥미진진한 멤버들의 황금 개띠해 운세 결과는 7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