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빛나 ‘밥차남’ 깜짝 등장, 박진우♥서효림 애정전선에 영향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밥상 차리는 남자' 이빛나/ 사진제공=얼반웍스

‘밥상 차리는 남자’ 이빛나/ 사진제공=얼반웍스

배우 이빛나가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 깜짝 출연한다.

이빛나는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풋풋한 체대생 빛나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영화 ‘사월의 끝’에서 주희 역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이빛나는 역도선수에서 밴드보컬로 파격 변신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그는 밴드보컬 원미 역을 맡아 김수미, 박진우, 서효림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밥상 차리는 남자’는 원미 역의 깜짝 등장으로 박진우 서효림의 애정전선에 어떠한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킬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빛나가 출연하는 ‘밥상 차리는 남자’는 7일 오후 8시 45분에 연속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