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편성 변경… “13일부터 토요일 방송”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제공=SBS '자기야-백년손님'

/ 사진제공=SBS ‘자기야-백년손님’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이 오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백년손님’은 가깝지만 어렵고도 어색한 사이였던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특히 기존의 예능 프로그램의 범주에서 벗어나 사위와 장인장모들의 이야기를 통해 장서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오랜 기간 목요 심야 예능의 왕좌를 지키던 ‘백년손님’은 2018년 새해를 맞아 더 많은 시청자들을 만나기 위해 주말 프라임 시간대로 변화를 꾀했다. 이에 MC와 출연자들 역시 주말 프라임 시간대로 옮기는 만큼 더 큰 웃음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는 후문이다. 

목요일에서 토요일로 자리를 옮긴 ‘백년손님’의 첫 방송은 오는 13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