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복→남친룩…’슬감’ 김성철의 반전 사복 패션 ‘화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김성철 / 사진=SNS

배우 김성철 / 사진=SNS

배우 김성철이 반전 사복 패션으로 매력을 뽐냈다.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법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인 배우 김성철이 입덕을 유발하는 사복 패션을 공개해 화제다.

극 중 교도소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설명충 법자 역을 맡은 김성철은 박해수(김제혁 역)의 든든한 조력자로 등장해 극을 풍성하게 이끌고 있다. 매 회 방대한 대사량을 쏟아내면서도 자연스러운 호흡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김성철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SNS를 통해 공개된 그의 사복 패션도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극에서는 교도소에 수감되어 줄곧 죄수복을 선보이고 있지만, 사실 그는 오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 속 김성철은 센스 넘치는 데일리룩을 선보이고 있다. 신흥 남친룩 강자로 손색이 없다.

김성철이 출연하고 있는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신원호PD의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으며 최고 시청률 10%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드라마에 데뷔한 김성철은 맛깔나는 연기로 캐릭터를 표현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