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PHOTO]트와이스 미나 ‘그대로 지켜주고 싶은 청순’

[텐아시아=조준원 기자]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미나가 4일 오후 일본일정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트와이스 미나,공항패션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미나가 4일 오후 일본일정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내년 2월 7일 일본서 두 번째 싱글 ‘캔디 팝(Candy Pop)’을 발표할 예정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