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정글의 법칙’ 칠레 편 합류… “새로운 모습 보여줄 것”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김진경/사진제공=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김진경/사진제공=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김진경이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칠레 편에 합류한다.

4일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진경이 ‘정글의 법칙’ 칠레 편에 합류해 족장 김병만과 함께 정글 생존기에 나설 예정이다.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진경은 최근 KBS1 드라마 ‘안단테’에서 주인공 김봄 역을 맡아 시크하면서도 발랄하고 러블리한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또한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달달한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이번 SBS ‘정글의 법칙’ 합류 소식이 알려지며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구 최남단에 위치한 ‘세상의 끝’ 칠레에서 생존에 도전하는 ‘정글의 법칙’은 김진경을 비롯해 김성령, 김승수, 조재윤, 김종민, 홍진영, 조윤우, 김동준, 몬스타엑스 민혁, 뉴이스트 종현, SF9 로운, 다이아 정채연 등이 출연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