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나를 보낸다’ 써니, 절친 권혁수에 연기 수업 받는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E채널·드라마큐브 ‘너에게 나를 보낸다’ 10회 캡처/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드라마큐브 ‘너에게 나를 보낸다’ 10회 캡처/ 사진제공=티캐스트

4일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동시 방송되는 ‘인생 교환 리얼리티-너에게 나를 보낸다’(이하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와 배우 하재숙이 서로 교환한 인생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소녀시대 써니가 이번에는 배우 권혁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써니는 평소 절친한 권혁수에게 연기 수업을 받으며,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또한 두 사람은 배우 하재숙을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하기로 한다. 평소 하재숙이 스킨스쿠버 할 때 이용하는 배를 청소해주는 것은 물론, 남편과 즐길 수 있는 로맨틱한 분위기로 꾸며주기로 한 것. 자칭 ‘똥손’ 써니가 정성스럽게 꾸민 하재숙의 배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너에게 나를 보낸다’는 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