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 물오른 청순미…매력 넘치는 근황 공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박민하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박민하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박민하가 ‘여신미’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하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4일 박민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베이지 색 코트를 입고 어딘가에 시선을 고정한 채 아련한 눈빛을 발산하고, 한층 더 청순해진 미모까지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민하는 드라마 ‘아홉수 소년’에서 강진구(김영광)의 직장 후배 ‘이고은’ 역으로 분해 회사 내 분위기 메이커는 물론 내숭, 타고난 밀당 기술까지 탑재된 당돌한 매력을 가진 여성을 안정감 있게 표현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 지난해 9월 방영된 드라마 ‘아르곤’(극본 전영신·주원규·신하은, 연출 이윤정)에서는 팀 내 막내작가 ‘김진희’ 역을 소화하며 자신의 앞날을 위해 스파이 노릇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청춘의 모습을 공감 있게 그려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